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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th profile 공개 프로필 ***성격란 외에는 새로 추가한 부분은 초록색으로 표기하였습니다. 초록색만 읽어주셔도 무방합니다.*** [캐치프레이즈] 갈고 닦아 세공 중인 원석 “뭐야, 너 한가해? 곧 O.W.L 봐야하면서? ” [외관] [이름] Enrique Dantalion / 엔리케 단탈리온 [나이] 4학년/14세 [성별] XY [키/몸무게] 158cm / 47kg [혈통] 순혈 [국적] 영국 [기숙사] 슬리데린 [성격] ***전체적으로 1학년 때와 달라진 부분이 많습니다. *** 완벽주의, 강박증 그는 1학년 때부터 꽤 유명하다시피 할 정도로 ‘완벽’을 부르짖던 사람이 아니던가. 그러니 누군가 듣는다면 굳이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으나… 그와 조금이라도 친밀히 지내던 사람이라면 아마 조금 다르게 생각할 .. 더보기
💎1-4 *** 보는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.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... 더보기
To. 플로이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 더보기
To.아고니아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 더보기
To. 레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 더보기
1학년의 방학 시작 더보기
네 번째 과제. 오늘의 과제,를 받음으로서 오늘도 또다시 도서관 행이다. 이제 슬슬 하루에 몇 번이나 오고가며 그리도 몇 번이나 길을 잃던 도서관도 슬슬 시간에 따라 바뀌는 계단이 움직이는 것이 두렵지 않아질 무렵이었다. 이제 이 쯤은 거뜬하지! 그리 으쓰대며 도서관에 도착해 오늘의 과제를 위해 책상에 제 짐들을 정리해 올리고 책을 찾으려 몸을 일으키던 무렵, ‘딱,딱,딱’ 하는 익숙한 소리가 귀를 울렸다. 아. 이건… 지난 과제를 통해 질리도록 들었던 소리지 않는가. 괴물에 대한 괴물책. 아마 자신보다 더 일찍 과제를 위해 온 학생이 꺼내놓았던게 아닌가 싶어 소리가 나는 쪽으로 시선을 돌린다. 굉장한 속도로 길다란 책상 위를 질주하듯 달려오는 괴물책에 저도 모르게 ‘힉,’하고 숨을 삼켰지만, ‘ 침착하게. 침착하게.’.. 더보기
세 번째 과제. “그리 어려운 과제는 아니니 부담은 가지지 말았으면 해. 지팡이를 휘두르는 동작을 스무번씩 연습을 해오면 된다고 하면 금방 하지 않겠니? 제대로 하지 않는 친구를 보게 된다면 나에게 알려주고 말이야. 오늘도 수고하렴.” 제 사감 교수님의 말에 주변이 웅성거림을 느꼈다. 아마, 다른 학생들도 모두 아주 쉬운 과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이다. 그리 생각할 수 있던 건 저 역시 그리 생각했기 때문이었으리라. 앞선 과제들은… 처음 내주는 과제 치고는 꽤 집중력과 학문적인 것을 요하는 과제들이었으므로 오늘의 과제 또한 꽤 만만찮은 것이겠지려니 했다. 예상한 바로는… 마법의 역사를 깜지 시키실까? 아니면, 또 무시무시한 책을 찾아오라고 하진 않으실까? 그게 아니더라도 꽤 복잡한걸 시키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긴장을 .. 더보기